바닥 관리에 대하여 한 번쯤 깊이 애기를 나눌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회원님들의 닭에 대한 관심사가 많은 걸로 알고 있으며 저가 실천하면서 느끼고 현장에서 보여지는 내용을 현장감이 있도록 사진을 많이 올림니다만 글로 남겨야 하는 데 저가 글을 쓰는 재주가 없고 독수리 타법이라 마음만 있을뿐 글을 쓰여 지지가 않습니다만 앞으로 틈틈히 자주 접하도록 하겠습니다,,
개인 적으로 일기나 기록은 전혀 없이 몸으로 느끼며 씨앗을 파종 하다든지 계절에 찾아 가다보니 언제나 농사가 그렇고 그런 것 같습니다,,
닭을 사육하는 과정 중에서 계사의 환경의 제일 중요하다는 것은 너무나 잘 아실것입니다, 햇빛과 바람, 물이라는 3기와 근본이 되는 미생물로 이어지는 자연을 어느 만큼 조화롭게 통제가 되는 작은 면적의 구조로 만들어지는 계사 안에 이 모든것을 같이 할수가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숲속과 같은 조건의 바닥을 유지 한다면 너무나 이상적이지만 바닥을 숲속과 같은 비숫한 조건으로 만든다는 것은 어렵다고 보지만 작은 면적에서 많은 개체수를 사육해야만 경제적인 순환이 잘 이루어 지겠지만 기반 조성을 하는 데 막대한 자금의 소요 됨으로 작은 규모에서 저투입으로 어느정도 이상의 고 품질의 생산물을 얻기 위하여 바닥이 아주 중요 한다고 봅니다,,
숲속과 같은 자연 조건과 비숫한 바닥이 잘 이루어지면 내장이 튼실하여 질병에 강하고, 경제적인 산란 수명이 길어지고, 주변에서 얻어지는 거친 농가 부산물이나 유기물을 먹이로 이용되어져 저투입 농사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최적의 바닥은 숲속의 바닥이라보며, 최악의 바닥은 자연의 흙과 기가 완전히 차단된 시멘트 바닥이라 봅니다.
최근 많이 바닥에 사용하는 왕겨, 톱밥은 유기물이라 좋다고는 보지만 표면적이 적은 단점이 있다는 것이며, 작은 공간에 많은 개체수를 유지 하는 지금의 사육 방법에서는 많은 량의 계분이 통제된 공간안에서 미생물과 바닥재가 자연의 순환이 적적히 이루어지지 않으면 계분이 쌓여 단단히 굳어지는 최악의 바닥이 될수가 있다고 보며 불가피 적으로 사용시에는 지속적으로 투여가 되어져야 할것 입니다.
주변에서 댓가 없이 쉽게 다량으로 얻을 수 없다고 보면 왕겨를 먹이로 이용 되어지는 게 아주 경제적인 사육 관리라 보며 주변농가에서 비싸게 구입하여 바닥에 사용 되어지는 것을 보면 안타깝습니다, 왕겨는 닭 사육에 있어서 아주 좋은 거친 먹이로 이용될 수 있는 먹이체 로 이용되어졌으면 합니다.
자연의 숲속을 들려다보면 토착화 되어진 미생물과 벌래, 소동물, 낙엽등등으로 바닥이 이루어져 그 곳에서는 식물과 동물들의 어느 누구의 간섭이나 투여 없이도 몇 천만년 동안 유지 되어 사계절 나무가 자라고 식물이 자라 그 곳에서 나오는 산야초를 약초라 하고 거기서 나오는 동물들은 자연의 가치가 더해져 높은 가치로 인정되어 진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미생물에는 인간이 아직까지 접근도 보지만 이유도 다 알수는 없지만 자연에서는 미생물이 없다면 식물도 동물, 사람도 생리 적인 순환이 이루어지지 않아 자연이 존재도 할수 없다는 것을 보게 되는데 그러나 인간 중심의 지금 시대에서는 미생물을 좋은 미생물과 반대로 해로운 미생물로 구분하여 해로운 미생물은 인간이 만든 항생재라는 물질로 극단적인 방법을 취한 결과 한생재가 나오고 나서 40여년이 흐른 지금 3만배 강한 제 3세대 항생재로는 어려운 조류독감, 사스, 에이즈등이 변형 되어져 있다는 것에 한번 생각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인간들은 좋은 미생물과 좋지 않은 미생물로 구분하여 극단적으로 보고 있다는 것이며, 자연에서는 그 필요성에 의한 다 같이 존재한다고 하는 것으로 바라볼때 자연과 같이 더불어 살아 가는 것이 아닐까 싶으며 닭 사육 바닥 또한 햇빛과 바람, 물등이 작은 통제된 공간안에서는 계분으로 인해 좋지 않은 미생물의 살기 좋은 조건이 될수 있지만 숲속보다 더 극대화 된 미생물을 유입하여 주고, 좋은 미생물의 살기 좋은 최적의 환경 조건을 만들어 준다면 항생재 사용 없이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최근 손 쉽게 외국이나 다른 지역에서 유입 되어져 판매 되어지는 미생물 사용에 대하여 한 번쯤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미생물의 절대적인 필요성으로 사용 되어지고 있다고 보지만 지역의 자연 생물체가 아닌 다른 지역에서 강하게 인위적으로 육성되어져 단 기적인 효과와 편리성은 있을지 모르지만 지역 자연에 대한 반응이나 기존의 미생물과 동질성과 사용으로 인해 후에 발생할지도 모르는 상황에 대한 검증이 없이 무작위 정도 로 사용 되어지는 환경농업의 현실에 한 번쯤 생각해 볼때라 생각합니다.
지역에서 자연 순환의 고리로 이어지는 친 환경 농업이 아닌 외부에서 전적(유기질 비료, 미생물, 유기자재, 유기 사료등등)으로 유입 되어지는 친 환경 농업의 대세가 정말 우리나라의 흙을 살리는 환경 농업인지 생각해 본다면 외국의 자원과 석유, 기계가 없이는 불가능한 친 환경 농업이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주변에 발생하여 나오는 유기물을 흙으로 보내어 토착화 되어진 미생물에게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주는 농업으로 이어가기 위하여 계사 바닥 또한 우리가 주곡으로 이용되어져 우리나라 어디에서도 쉽게 구할수 있는 볏짚이 최고의 바닥의 유기물이라 봅니다.
볏짚은 겹으로 싸여져 있어 표면적이 넒어 닭의 배설물로 발생해지는 수분을 많이 축적 할수가 있으며, 고초균등 미생물이 풍부한다는 것이며, 사용시에 표면적을 극대화 하고 바닥의 볏짚을 닭의 먹이로 섭취를 하게 되며 보다 섭취가 용이하게 사용되어지게 하기 위하여 2~3센치로 절단하여 사용 되어지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볏짚이 넣어지는 곳은 당연히 흙 바닥이 그 이상 좋을수가 없으며 처음 입추시에는 3~5센치 정도 깔아 주고 주기적으로 먹이와 바닥의 상태에 따라 지속적인 투여가 좋다고 봅니다.
여기에 주변의 숲속 여러 곳과 사계절에 채취한 토착화 되어진 미생물을 자연 자재(바닷물, 발효액, 유산균등등)을 넣어 더욱 극대화 되어진 토착화 되어진 미생물을 투여 시킴으로서 더욱 극대화된 바닥의 조건으로 만들어 갈수가 있어 우리나라 같이 작은 공간에서 집약적인 닭 사육에서는 초 저투입으로 고 품질의 결과물을 얻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될것이라 봅니다.
토착화 되어진 미생물을 극대화 시켜 넣어 주는 발효에 방법에 있어서는 여건에 따라 쌀겨와 주변 자재를 이용한 띄움비 발효 방법과 기포기를 이용하여 자연자재를 이용한 액상 발효하는 방법을 선택하여 이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토착 미생물 발효 방법에 있어서는 빠른 시기에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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