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산들좋아 놓아기른 유정란

[스크랩] 청초와 자연 자재 미생물 발효액을~~

지리산구례 2012. 1. 8. 21:11

무더운 여름 날씨로 닭들이 아침부터 날개를 벌려 더위을 이겨내기 위하여,,

더운 날씨에 물보다는 청초를 많이 먹도록 방법을 찾고 노력중입니다,,

 

신선한 물이 항시 흐르게 하여 주고 물수로 관은 3일 마다 청소를,,,

공화국 밭과 주변에서 야생 청초를 낮으로 베어 먹기 좋은 크기로 절단하여,,

토착 미샹물과 효소(천혜녹즙), 바닷물, 유산균등등을 넣어 기포기를 이용하여 자연 발효시킨후에 3일 마다 이른 아침에 급수 시키고 잇습니다,,

작년 겨울에 부로콜리를 충분히 만든 효소와 유산균이,,

 

숲속의 부슬부슬한 최적의 바닥 조건을 계사안으로 온전히 옮겨 넣기 위하여 이러한 토착 미생물 발효가 필요 합니다,,

숲속보다 작은 공간에 많은 닭들의 살다보니 숲속의 조건이라면 미생물의 량이 부족하여 발효를 통하여 몇십, 몇백만배 이상의 토착 미생물로 배가하여 계사로 넣어 주게 되어 집니다,,

 

숲속 바닥의 흙 낙엽에 들어 있는 토착 미생물(호기성)에 유산균(혐기성), 바닷물 속의 다양한 미생물과 풍부한 미네랄, 청초의 영양분과 미생물들이 풍부한 효소등등이 어울려져 자연의 육,해,공의 미생물과 흙속의 모든 것 들과 흙에서 자라는 청초들을 모아 닭들에게 보내지는 것입니다,,


 

출처 : 도시농업운동본부 & Ofica
글쓴이 : 벌거벗은공화국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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