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43
15년을 함평에서
7년을 광주에서
그리고 구례에서
구례에서 산지 어언 20여년의 세월이 지났다
지난 4년여를 서울에서 보내왔고
2010년 2월 다시 복귀
구례에서 보내는 시간들
덕분에 구례에 대해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새삼스럽기도 하지만 나의 마음을 편히 기댈수 있는 곳
바로 구례인 것 같다.
조선의 마지막 선비 매천황현선생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나의 이야기 > 구례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잊지 않기 위해서 (0) | 2013.09.23 |
|---|---|
| [스크랩] 혈죽 한시 (0) | 2010.04.23 |
| [스크랩] 경술국치일에 매천황현을 생각하면서... (0) | 2010.04.23 |
| [스크랩] 매화꽃밭 시낭송.민점기. (0) | 2010.04.23 |
| 매천 황현 선생이 본 대원군vs 민씨(프레시안에서 (0) | 2010.0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