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구례이야기

오영자! 박운주! 그리고 박선영

지리산구례 2009. 5. 8. 23:22

 

 

바로 이분들이 새롭게 터를 잡고 인생을 시작한 구례

새로은 인연을 이렇게 만들어 진다.

오영자!!

힘내세요.